근미래의 금융과 세금 돈이 어디로 가고, 세금이 어디서 붙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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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탈중앙화, 제도권 편입 후 무엇이 달라졌나

짜장면 한 그릇이 20년 만에 세 배가 됐습니다. 돈이 줄어든 게 아니라 누군가 계속 찍어냈기 때문입니다. 지금의 탈중앙화는 제도를 피한다는 뜻이 아니라, 그 수량을 아무도 못 건드린다는 뜻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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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금이 사라지고 기록이 남는 시대, 비트코인과 해외 금융이 제도 안으로 들어오면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정리합니다. 전문 용어는 최소한으로, 근거는 링크로 답니다.

먼저 시작한 사람들1편

  • 국내 연금 1,700만 원에서 시작했습니다
    50대 여성 고객이 직접 들려주신 이야기입니다. '물건은 직구하면서 왜 돈은 국내에만 두나'라는 의문에서 시작해, 책 아홉 권과 100강짜리 강의를 지나 지금에 이른 과정입니다.
    2026-08-25

금리·AI·거시 흐름5편

  • 국가가 사서 쌓는 자산을 개인이 반대로 갈 수 있을까
    미국은 비트코인을 국가 준비 자산으로 지정했고, 블랙록은 785,000개를 들고 있습니다. 전체 2,100만 개 중 180만 개 이상이 이미 묶여 있습니다. 총량은 늘어나지 않습니다.
    2026-08-25
  • 달력에 이미 적혀 있는 날짜들
    미국은 암호자산 5종을 국가 준비 자산으로 지정했고, 한국은 과세 시행일을 확정했습니다. 이건 전망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일정입니다. 가장 가까운 날짜는 2026년 12월 31일입니다.
    2026-08-25
  • AI 데이터센터가 내 대출 이자를 올리고 있습니다
    주택담보대출 이자가 왜 안 내려가는지 궁금하셨다면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를 보시면 됩니다.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회사채와 미국 재정적자가 같은 돈을 두고 경쟁하고 있습니다.
    2026-08-24
  • 물건은 직구하면서, 돈은 왜 국내에만 뒀을까
    운동화도 영양제도 미국에서 시켜 씁니다. 그런데 돈은 여전히 국내 은행에만 둡니다. 십몇 년 전 직구도 낯설었고, 해외주식도 그랬습니다. 무엇이 달라졌는지 돌아봅니다.
    2026-08-24
  • 해외 송금 사흘 기다리는 동안, 다른 층이 생겼습니다
    은행 창구에서 서류 쓰고 수수료 내고 사흘을 기다립니다. 그 사이 디지털 달러로 몇 분 만에 돈을 옮기는 시장이 430조 원까지 자랐습니다. 미국은 법을 만들었고 한국 정부도 대응 입법에 나섰습니다
    2026-08-24

ETF·제도권 투자1편

  • 증권사 앱에서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종목
    테슬라도 엔비디아도 사는 앱인데 비트코인 현물 ETF만 검색해도 안 나옵니다. 상품이 없어서가 아니라 법이 막고 있어서입니다. 그 ETF가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는지부터 봅니다.
    2026-08-24

기초 이해3편

  • 사람들은 오르고 나서 삽니다
    2018년에도, 2020년에도, 2022년에도 같은 일이 반복됐습니다. 개인은 무서워서 팔고 기관은 조용히 샀습니다. 그리고 몇 년 뒤 똑같은 말이 나옵니다. 그때 살걸.
    2026-08-25
  • 지폐가 사라지고 기록이 남았습니다
    엄마 천 원만 하던 세대가 지금 QR로 결제합니다. 편해진 만큼 모든 거래가 기록으로 남았습니다. 그리고 다음 단계가 이미 시작됐습니다.
    2026-08-25
  • 2008년 가을, 펀드 잔고를 보고 창을 닫았습니다
    그때 우리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자산이 반토막 났습니다. 비트코인 백서는 바로 그 시기에 나왔습니다. 무엇에 대한 답이었는지 봅니다.
    2025-12-15

디지털 화폐와 구조3편

위기와 자산 보호1편

  • 공항 세관 신고서에 있는 그 칸
    미화 1만 달러를 넘겨 들고 나가려면 신고해야 합니다. 평소엔 넘길 일이 없어 지나치지만, 이 칸 하나가 자산이 국경에 묶여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.
    2026-02-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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